항공사별 채용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 채용 과정을 항공사별로 정리합니다. 지원자격보다 실제 전형에서 갈리는 지점을 다룹니다.
카타르항공 승무원 채용 — 토익 점수가 아예 필요 없습니다
국내 항공사에서 어학 점수로 막힌 지원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지원자격은 고졸 이상·만 21세 이상·암리치 212cm이고 공인 어학 점수 요건이 없습니다. CV Drop부터 파이널까지 전형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LCC 승무원 채용 비교 — 진에어·티웨이·제주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
LCC는 대형 항공사보다 쉽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티웨이·제주항공은 토익 600점으로 대한항공보다 높고, 제주항공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까지 요구합니다. 항공사별로 갈리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대한항공 승무원 채용 완전 정리 — 전형 5단계와 인턴 2년 구조
토익 550점, 교정시력 1.0, 암리치 212cm, 수영 25m 35초. 서류부터 최종합격까지 5단계 전형과 인턴 2년 후 정규직 심사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600점으로 잘못 알려진 어학 기준도 바로잡습니다.
에미레이트항공 승무원 채용 — 오픈데이를 기다리면 안 되는 이유
에미레이트는 최근 공개 오픈데이가 아니라 초대받은 지원자만 면접을 보는 Invite Only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원자격과 급여·복지 구조, 그리고 서류에서 초대를 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채용 — 면접이 세 번, 인턴은 2년으로 늘었습니다
아시아나는 면접만 세 차례 보고 마지막에 수영테스트가 있습니다. 어학 성적은 2023년 11월 1일 이후 국내 성적만 인정되고, 인턴 기간은 1년에서 2년으로 늘었습니다. 놓치기 쉬운 조건을 정리했습니다.